오늘의 영단어 - midnight : 자정, 밤 12시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exhibit : 전시하다, 과시하다, 공개하다오늘의 영단어 - juror : 배심원, 심사 위원, 선서자잘 섭생하는 사람은 생각을 적게 하고, 억념(憶念)을 적게 하고, 욕심이 적고, 일이 적고, 말이 적고, 웃음이 적고, 근심이 적고, 즐거움이 적고, 기쁨이 적고, 성냄이 적고, 좋아하는 것이 적고, 미워하는 것이 적다. -갈홍 [포박자] 스스로 땀흘리고 고생해서 만든 밑천으로 사업하지 않고 부모의 재산이나 남의 재산을 밑천으로 사업하는 사람 중에 나는 제대로 성공한 사람을 보지 못했다. 또 그런 마음가짐으로 임하는 사람의 사업이 결코 잘될 리가 없다. 자신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뭐든지 자기 것을 밑천으로 갖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오타니 요네타로 육체의 힘은 영혼의 힘이 주는 충격을 영원히 견딜 수 없다. -프랭클린 델라노 루즈벨트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에 들인 버릇은 좀처럼 고치기 어렵다는 말. 진흙이 가라앉아 물이 맑아질 때까지 기다릴 인내심을 갖고 있는가? 올바른 행위가 스스로 일어날 때까지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있을 수 있는가? -도덕경 참된 사랑의 최초의 특징은 남성의 경우에는 겁장이가 되고, 여성의 경우에는 대담해지는 것이다. -위고